[備存] 言之命至 ( 말하는 대로) - 劉在錫 & 李笛 歌詞

 

Photo by Fabio Comparelli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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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複製於 【中韓歌詞】言之命至 ( 말하는 대로) - 劉在石 & 李笛|無限挑戰歌謠祭 2011 最感動的故事,劉大神的過去


僅用於備存

 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當我二十幾歲的時候 過完每一天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躺到不安的床上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明天怎麼辦 明天怎麼辦 就這麼擔心著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即使閉上眼 也沒有一絲睡意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鬱悶到心痛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我為什麼不行 為什麼我不行 反覆地思考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言之命至 言之命至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不相信這個說法


믿을 수 없었지
真的不敢相信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我的心願 我的意願 能改變我的人生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就像謊言一樣


고개를 저었지
我只能搖搖頭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突然有一天 悄悄走進我腦中的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一個小小的醒悟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明天要這麼辦 明天要這麼辦 讓我開始夢想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意識到,我從來沒有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瘋狂地投入一項工作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想到這裡,我重新站起來,找回自我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言之命至 言之命至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當我親眼見證這個說法時

믿어보기로 했지
我決定相信它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我的心願 我的意願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現在才明白 這些可以支配我的人生

고갤 끄덕였지
我只能點點頭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我的心願 我的意願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言之命至 人生如此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以前不明白 當時還不明白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啊 再怎麼樣 我已經不能回到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讓自己疲憊的20代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不要停止 不要倒下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向前衝 走自己的路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周圍各種聲音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但是最要珍惜的還是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我們自己心中的聲音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就在現在 我心中萌動的這句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言之命至 言之命至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如果你相信  

그대 믿는다면
相信這個說法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我的心願(按照我的心願)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我的意願(按照我的意願)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挑戰需要無限進行 人生還是言之命至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言之命至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言之命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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